십자가에 못박혀 <아리마대 요셉>의 새무덤에 분명하게 장사지냈던 주님은 약속하신대로 부활하셨습니다. 그 부활의 현장을 최초로 보게된 사람들은 무덤을 지키던 병사들이었습니다. 그들은 대제사장들이 돈을 주며 제자들이 도둑질하여 갔다라고 증언함으로 부활의 증인이 됩니다(마28:12,13). 부활의 현장을 병사들외에 최초로 목격한 사람들은 누구였습니까. <막달라 마리아>였습니다~ '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(1)'라는 말씀처럼, <막달라 마리아>가 최초로 무덤을 찾았습니다. 사실 2절에서 제자들에게 무덤의 이야기를 전할 때 <우리가 알지 못하겠다>라고 한 것을 보면 무덤을 찾은 사람들은 <막달라 마리아>외에 여러 명이었습니다. 그 여자들이 최초의 방문자였습니다. 이 사람들은 어쨌든 '최선을 다하는 사람들'이었습니다. 그녀들은 허락이 되었더라면 무덤가를 떠나지 않을